[선별지급이 만든 빈부격차 지도] 강남·서초 45%… 울릉군 96%… 대구 서구 94.1%



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이 지난달 29일 기준 대상자의 95.9%인 4150만여 명에게 지급됐습니다. ‘5차 재난지원금’으로도 불린 이번 지원은 1인당 25만원씩을 소득 하위 88% 이하 국민에게만 선별 지급하기로 하면서 많은 논란을 불러왔습니다.각 지역별로 지급 대상 인원은 어떤 차이를 보일까? <오마이뉴스>는 정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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